2010년 10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7점 1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70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2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0, Q2 14-12, Q3 22-18, Q4 20-20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2점, KDB생명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20-20으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5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7개(10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3분 5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7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전주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2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4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홍현희는 26분 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7분 4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620
2쿼터1412
3쿼터2218
4쿼터2020

최대 리드 4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2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30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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