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2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12점 2리바운드, 삼성생명 59-52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59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1, Q2 12-15, Q3 18-14, Q4 19-1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6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KDB생명의 Q2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4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19분 3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종애는 39분 9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종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9분 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1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0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2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종애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011
2쿼터1215
3쿼터1814
4쿼터1912
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9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52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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