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은주 17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0-55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0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0, Q2 13-19, Q3 14-12, Q4 20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8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민은 29분 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8분 5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진미정(37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5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1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2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하은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0 |
| 2쿼터 | 13 | 19 |
| 3쿼터 | 14 | 12 |
| 4쿼터 | 20 | 14 |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0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우리은행 55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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