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자 19점 12리바운드, 신세계 63-54 우리은행
신세계가 우리은행을 63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7-12, Q3 19-19, Q4 11-12입니다. 원정 팀 신세계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32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신세계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2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1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1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5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7분 2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4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1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2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세계가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20 |
| 2쿼터 | 7 | 12 |
| 3쿼터 | 19 | 19 |
| 4쿼터 | 11 | 12 |
최대 리드 9점(신세계)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63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54점 · 2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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