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30점 8리바운드, 신세계 79-70 신한은행
신세계가 신한은행을 79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6, Q2 19-18, Q3 12-22, Q4 25-14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세계가 42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25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25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9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지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8분 5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0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2분 3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5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하은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윤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3 | 16 |
| 2쿼터 | 19 | 18 |
| 3쿼터 | 12 | 22 |
| 4쿼터 | 25 | 14 |
최대 리드 9점(신세계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9점 · 3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70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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