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11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31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77-74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7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2, Q2 14-17, Q3 16-20, Q4 23-2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3점, 신한은행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8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3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1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8분 2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0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5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2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7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5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112
2쿼터1417
3쿼터1620
4쿼터2328
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7점 · 3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우리은행 74점 · 2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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