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화 22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2-69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2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8, Q2 15-14, Q3 30-16, Q4 20-2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2-32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30점, 우리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4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9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5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5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14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은혜는 28분 2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희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8 |
| 2쿼터 | 15 | 14 |
| 3쿼터 | 30 | 16 |
| 4쿼터 | 20 | 21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2점 · 37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우리은행 69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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