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지희 18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7-66 신세계

우리은행이 신세계를 77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2, Q2 17-20, Q3 16-22, Q4 19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4 19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6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1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4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6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1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7분 2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지윤(37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3개 앞섰습니다.

배혜윤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우리은행
1쿼터1422
2쿼터1720
3쿼터1622
4쿼터1913
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7점 · 4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세계 66점 · 2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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