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윤자 17점 10리바운드, 신세계 73-70 삼성생명
신세계가 삼성생명을 73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9-17, Q3 22-22, Q4 16-12입니다. 홈 팀 신세계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세계가 16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세계는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4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7분 4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7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3분 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9분 44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9분 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5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9분 44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세계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세계는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세계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9 |
| 2쿼터 | 19 | 17 |
| 3쿼터 | 22 | 22 |
| 4쿼터 | 16 | 12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세계 73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70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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