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화 25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6-72 신세계
신한은행이 신세계를 86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21-13, Q3 26-22, Q4 23-2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6점, 신세계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3-23으로 맞섰습니다.
신한은행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5분 3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0분 5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8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5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세계는 7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지우는 22분 4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2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3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강지우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2분 27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최윤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7개를 시도해 3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신세계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4 |
| 2쿼터 | 21 | 13 |
| 3쿼터 | 26 | 22 |
| 4쿼터 | 23 | 23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6점 · 3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세계 72점 · 3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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