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21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68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3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4, Q2 19-18, Q3 20-21, Q4 15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0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5-15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8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6분 1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계령은 38분 3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38분 3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914
2쿼터1918
3쿼터2021
4쿼터1515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3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8점 · 2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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