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32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0-53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80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4, Q2 17-13, Q3 17-12, Q4 26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1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1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1개(7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30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0개(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7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3분 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3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홍보람은 29분 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21분 1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7분 3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홍보람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보람(29분 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영숙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014
2쿼터1713
3쿼터1712
4쿼터2614

최대 리드 27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0점 · 24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53점 · 3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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