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0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8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4-68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4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7, Q2 17-15, Q3 17-20, Q4 23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삼성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24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2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영숙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7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28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2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개를 시도해 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8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8경기는 6승 2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717
2쿼터1715
3쿼터1720
4쿼터2316
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4점 · 2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8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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