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26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7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59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9, Q2 14-16, Q3 30-17, Q4 23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30점, KB스타즈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7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1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4분 5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4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4분 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수연은 19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1분 4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0분 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수연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1분 4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169
2쿼터1416
3쿼터3017
4쿼터2317

최대 리드 24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4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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