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선화 18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86-5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6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8, Q2 27-12, Q3 24-13, Q4 11-1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5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7점, 하나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3-11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선화는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6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31분 4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4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유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유진(31분 4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6점에 그치며 3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20분 2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6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은진은 27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19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은진(27분 2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3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0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2418
2쿼터2712
3쿼터2413
4쿼터1113

최대 리드 32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6점 · 33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하나은행 56점 · 2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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