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이 KDB생명을 73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8, Q2 22-19, Q3 19-23, Q4 17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2점, KDB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9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6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9분 9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0분 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1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5%였습니다.
김정은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57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2, Q2 8-12, Q3 15-22, Q4 17-1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4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7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4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8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7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유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8분 1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9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6개 중 2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변연하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6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3%였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