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스 23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0-57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14-14, Q3 19-12, Q4 10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9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36분 4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1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3분 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6분 4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8분 2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23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샌포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417
2쿼터1414
3쿼터1912
4쿼터1017
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0점 · 23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27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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