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연화 15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57-47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57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18-6, Q3 7-16, Q4 12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0점, 하나은행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2-12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35분 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0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7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5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29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9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5분 2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2013
2쿼터186
3쿼터716
4쿼터1212

최대 리드 19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7점 · 35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47점 · 3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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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스 22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1-55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1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5-16, Q2 22-13, Q3 13-18, Q4 15-14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7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5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해리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5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3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2분 4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39분 5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516
2쿼터2213
3쿼터1318
4쿼터1514
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1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55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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