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1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63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7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9, Q2 20-11, Q3 14-21, Q4 14-1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0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5분 3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캐서린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2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3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9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11개(69%)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34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4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9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519
2쿼터2011
3쿼터1421
4쿼터1416
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3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63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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