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자 19점 18리바운드, KDB생명 66-57 우리은행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9, Q2 8-15, Q3 12-16, Q4 17-16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0점, KDB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19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20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30분 1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한채진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9 |
| 2쿼터 | 8 | 15 |
| 3쿼터 | 12 | 16 |
| 4쿼터 | 17 | 16 |
최대 리드 10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57점 · 2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