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9점 18리바운드, KDB생명 66-57 우리은행

KDB생명이 우리은행을 6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9, Q2 8-15, Q3 12-16, Q4 17-16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0점, KDB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19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20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30분 1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한채진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2019
2쿼터815
3쿼터1216
4쿼터1716

최대 리드 10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57점 · 24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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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스 20점 14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4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0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26, Q2 22-16, Q3 19-19, Q4 12-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1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2-9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4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4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애슐리, 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126
2쿼터2216
3쿼터1919
4쿼터129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4점 · 2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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