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스 18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9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3, Q2 11-5, Q3 16-18, Q4 17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7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23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2개(2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4분 3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4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샌포드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3 |
| 2쿼터 | 11 | 5 |
| 3쿼터 | 16 | 18 |
| 4쿼터 | 17 | 17 |
최대 리드 8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26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5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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