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3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9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6, Q2 21-16, Q3 14-16, Q4 8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1-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3분 3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16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5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4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9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니키는 19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19분 4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니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니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4분 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6 |
| 2쿼터 | 21 | 16 |
| 3쿼터 | 14 | 16 |
| 4쿼터 | 8 | 11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9점 · 2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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