니키 12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50-36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50-3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6, Q2 11-12, Q3 11-12, Q4 12-6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7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6점, 하나은행의 Q2 1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2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5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니키는 24분 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앰버는 13분 5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2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니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니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5분 24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36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1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18분 3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4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4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니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8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6 |
| 2쿼터 | 11 | 12 |
| 3쿼터 | 11 | 12 |
| 4쿼터 | 12 | 6 |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0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36점 · 32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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