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16점 13리바운드, 하나은행 58-56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58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3, Q2 7-13, Q3 12-20, Q4 19-10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7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0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0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6개(4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1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4개(2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4분 4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

샌포드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2013
2쿼터713
3쿼터1220
4쿼터1910

최대 리드 7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8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4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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