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33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66 KB스타즈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0, Q2 16-18, Q3 11-23, Q4 22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3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3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3개(7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0분을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0분 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조은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0분 4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1분 53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6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8분 5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콜맨은 8분 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8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0 |
| 2쿼터 | 16 | 18 |
| 3쿼터 | 11 | 23 |
| 4쿼터 | 22 | 20 |
최대 리드 7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3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66점 · 2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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