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16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63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4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1, Q2 15-10, Q3 17-20, Q4 25-2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5점, 신한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2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5분 2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13분 2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2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4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0분 1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비어드는 16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6분 2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1 |
| 2쿼터 | 15 | 10 |
| 3쿼터 | 17 | 20 |
| 4쿼터 | 25 | 22 |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3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6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