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규희 15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51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2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9-20, Q3 17-15, Q4 13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17점, 신한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규희는 34분 2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5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5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규희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34분 2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1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4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22분 5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1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6개(4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219
2쿼터920
3쿼터1715
4쿼터1318

최대 리드 21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51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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