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켈리 11점 18리바운드, KDB생명 68-65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7, Q2 17-17, Q3 17-16, Q4 19-15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1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5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켈리는 32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3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5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6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휴스턴은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4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29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
켈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517
2쿼터1717
3쿼터1716
4쿼터1915

최대 리드 3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8점 · 4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65점 · 2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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