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27점 14리바운드, 하나은행 71-66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8, Q2 22-25, Q3 12-14, Q4 18-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4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2점, 신한은행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9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5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0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7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4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어드는 18분 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2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5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비어드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1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6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2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918
2쿼터2225
3쿼터1214
4쿼터189
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1점 · 3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1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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