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3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켈리 25점 12리바운드, KDB생명 78-72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8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1, Q2 19-15, Q3 23-21, Q4 14-21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KDB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켈리는 32분 1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2개(80%) 2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8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3개로 성공률 59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담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38분 1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7분 21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2개(5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스트릭렌(37분 2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9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켈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621
2쿼터1915
3쿼터2321
4쿼터1421

최대 리드 6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8점 · 32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신한은행 72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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