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18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4-49 삼성생명
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4-4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0, Q2 17-8, Q3 23-19, Q4 20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5분 4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4분 1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5분 5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9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28분 5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6분 1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16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0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휴스턴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410
2쿼터178
3쿼터2319
4쿼터2012
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4점 · 4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49점 · 2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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