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26점 1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62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9, Q2 15-14, Q3 12-15, Q4 14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휴스턴은 20분 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은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21분 4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8분 1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켈리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9 |
| 2쿼터 | 15 | 14 |
| 3쿼터 | 12 | 15 |
| 4쿼터 | 14 | 17 |
최대 리드 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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