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17점 9리바운드, 신한은행 61-55 우리은행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1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5, Q2 8-15, Q3 19-11, Q4 20-14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6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1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크리스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1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5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굿렛은 22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18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5 |
| 2쿼터 | 8 | 15 |
| 3쿼터 | 19 | 11 |
| 4쿼터 | 20 | 14 |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1점 · 39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우리은행 55점 · 3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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