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12월 2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미선 10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5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2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21, Q2 20-14, Q3 15-11, Q4 19-1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하나은행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28분 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8분 45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7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4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5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6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5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2분 33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4개(3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5분 5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821
2쿼터2014
3쿼터1511
4쿼터1910

최대 리드 13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44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6점 · 35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