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17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9, Q2 13-17, Q3 17-22, Q4 19-13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9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4분 1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15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1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 1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8%였습니다.

강이슬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719
2쿼터1317
3쿼터1722
4쿼터1913
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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