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12점 6리바운드, KB스타즈 63-52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3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8, Q2 13-14, Q3 16-14, Q4 17-16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0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17점, 삼성생명의 Q4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29분 6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4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스트릭렌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7분 1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2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17분 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5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5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2%였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아란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B스타즈가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삼성생명
1쿼터178
2쿼터1314
3쿼터1614
4쿼터1716

최대 리드 11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3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2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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