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4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82-66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82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0, Q2 15-23, Q3 17-15, Q4 16-2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3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8점, 하나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4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0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10개(91%)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1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21분 1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4개로 성공률 6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1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14분 22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4분 5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이슬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820
2쿼터1523
3쿼터1715
4쿼터1624

최대 리드 16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2점 · 3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26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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