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7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4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7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18-17, Q3 11-16, Q4 20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KDB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7분 5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4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32분 1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7분 5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지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2분 5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지스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지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커리, 하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3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11 | 16 |
| 4쿼터 | 20 | 18 |
최대 리드 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28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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