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지스 20점 13리바운드, KDB생명 65-61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2, Q2 13-19, Q3 18-16, Q4 17-1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8점, 신한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지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3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3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지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지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지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하지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16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1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26분 5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
하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원선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2 |
| 2쿼터 | 13 | 19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17 | 14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5점 · 2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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