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28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2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2, Q2 10-13, Q3 13-14, Q4 19-18, X1 15-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25-25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9점, 삼성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15-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5분 1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2분 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1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30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2분 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켈리는 19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2분 1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4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6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8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2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X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2 |
| 2쿼터 | 10 | 13 |
| 3쿼터 | 13 | 14 |
| 4쿼터 | 19 | 18 |
| 연장 | 15 | 5 |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X1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4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3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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