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23점 18리바운드, 하나은행 64-54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4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6, Q2 25-16, Q3 21-9, Q4 8-13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5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5점, 신한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3-8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1분 4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7분 4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1분 1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8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31분 4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20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3분 1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11분 42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인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27분 5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6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6 |
| 2쿼터 | 25 | 16 |
| 3쿼터 | 21 | 9 |
| 4쿼터 | 8 | 13 |
최대 리드 1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4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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