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스 23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57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4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2, Q2 16-12, Q3 17-19, Q4 13-21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7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27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0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9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12분 2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5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(6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 4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2개(52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최원선은 19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2 |
| 2쿼터 | 16 | 12 |
| 3쿼터 | 17 | 19 |
| 4쿼터 | 13 | 21 |
최대 리드 7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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