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2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15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8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2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8, Q2 20-17, Q3 14-19, Q4 13-18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1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1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6분 2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7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5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4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5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6분 4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커리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2118
2쿼터2017
3쿼터1419
4쿼터1318

최대 리드 6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DB생명 68점 · 23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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