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2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75-72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5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9, Q2 20-7, Q3 22-20, Q4 7-17, X1 9-1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2점, 우리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12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6분 13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22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2분 2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33분 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41분 15초를 뛰며 야투 25개 중 8개(3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4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7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5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커리, 하은주, 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9 |
| 2쿼터 | 20 | 7 |
| 3쿼터 | 22 | 20 |
| 4쿼터 | 7 | 17 |
| 연장 | 9 | 12 |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5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72점 · 4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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