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5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59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1-14, Q3 18-25, Q4 16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7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8점, 우리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6-16으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0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9분 4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22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1 | 14 |
| 3쿼터 | 18 | 25 |
| 4쿼터 | 16 | 16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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