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톡스 19점 13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65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8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3, Q2 11-15, Q3 19-22, Q4 22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톡스는 32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24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3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4분 9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31분 2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2분 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피어슨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피어슨(31분 2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피어슨, 스톡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323
2쿼터1115
3쿼터1922
4쿼터2218
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2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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