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9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46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8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32점 차까지 벌어져 승부가 일찍 기울었습니다.
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2분 5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7분 2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1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46점에 그치며 3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킨스는 18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1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5분 3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하킨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0분 2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32점 차로 갈린 경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4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46점 · 2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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