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4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84-65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84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9, Q2 22-18, Q3 19-16, Q4 26-2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6점, 하나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19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20분 5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19분 9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4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3분 2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4분 1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6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2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2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3%였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9 |
| 2쿼터 | 22 | 18 |
| 3쿼터 | 19 | 16 |
| 4쿼터 | 26 | 22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4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65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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