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존스 13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84-59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84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0, Q2 14-22, Q3 11-25, Q4 18-17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2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8점, 우리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2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6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31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3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5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9분 2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6분 4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1개 앞섰습니다.

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620
2쿼터1422
3쿼터1125
4쿼터1817

최대 리드 26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4점 · 4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2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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