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23점 8리바운드, KDB생명 83-80 하나은행
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83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16-17, Q3 25-22, Q4 17-16, X1 10-13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5점, KDB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X1는 KDB생명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7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3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17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5분 3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8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45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6분 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8분 5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5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쏜튼, 이경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안혜지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1215
2쿼터1617
3쿼터2522
4쿼터1716
연장1013

최대 리드 4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3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3점 · 38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하나은행 80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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